제품 USP를 한 문장으로
광고에서 반드시 기억시킬 기능이나 이미지를 먼저 정하고 컷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ADVERTISING PRODUCTION
광고 영상은 시선을 끄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제품 가치를 어떤 매체에서 전달할지 먼저 정한 뒤, 그 목적에 맞는 카메라와 비주얼을 설계해야 합니다. 메타라이브는 AI와 3D를 구현 도구로 사용합니다.
01 / Advertising First
같은 15초라도 신제품 런칭, 제품 기능 설명, 브랜드 무드, 퍼포먼스 광고는 필요한 컷과 정보 구조가 다릅니다.
광고에서 반드시 기억시킬 기능이나 이미지를 먼저 정하고 컷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TVC, 유튜브, 디지털 사이니지, 숏폼 등 실제 노출 환경에 맞춰 화면 밀도와 전개 속도를 조절합니다.
실사 없이도 가능한지, 제품은 3D가 필요한지, AI가 효율적인 컷은 어디인지 목적에 따라 공정을 정합니다.
02 / Meta Live Method
새로운 도구를 쓰더라도 광고 제작의 기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브리프 해석, 콘셉트, 컷 구성, 수정 기준과 납품 규격을 먼저 관리합니다.
제품 장점과 경쟁 상황, 타깃, 캠페인 목적을 정리해 영상의 역할을 정의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기억될 핵심 장면을 정하고 전체 비주얼 방향을 고정합니다.
제품 정확성이 중요하면 3D, 환경 확장이 필요하면 AI 등 필요한 기술만 선택합니다.
편집, 타이포그래피, 사운드와 색보정 후 매체별 길이와 비율로 버전을 관리합니다.
03 / Selected Works
제품, 자동차,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공개 포트폴리오 중 광고 성격이 명확한 사례를 선별했습니다.

뷰티 제품의 소재감과 브랜드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한 제품 광고 사례.

자동차 제품군의 성격과 퍼포먼스를 비주얼로 표현한 광고 제작 사례.

생활용품의 제품 특징을 직관적인 비주얼로 전달한 TVC 제작 사례.
※ 각 사례의 제작 방식 표기는 현재 공개 포트폴리오 태그 범위 안에서만 사용합니다.
04 / Process
제품, 타깃, 매체, 일정과 필수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핵심 USP를 가장 강하게 보여줄 아이디어와 키비주얼을 잡습니다.
카메라와 컷 흐름을 먼저 확인해 본 제작의 수정 비용을 줄입니다.
3D, AI, 모션그래픽 등 필요한 방식으로 컷을 제작합니다.
편집, 합성, 타이포그래피, 색보정, 사운드를 완성합니다.
매체별 러닝타임, 비율, 해상도에 맞춰 광고 소재를 출력합니다.
05 / FAQ
영상 길이뿐 아니라 콘셉트 개발, 제품 모델링, 컷 수, AI 생성 난이도, 모션그래픽, 사운드, 수정 범위와 납품 버전 수가 함께 반영됩니다.
아닙니다. 제품 자료와 목적에 따라 3D와 AI만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의 실제 사용 장면처럼 실사가 더 효율적인 경우에는 프로젝트 방식 자체를 다르게 판단해야 합니다.
단순히 길이가 두 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전달할 정보의 양과 컷 호흡이 달라집니다. 짧은 광고일수록 핵심 메시지를 더 빠르게 압축해야 합니다.
사진과 도면으로 모델링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료 상태와 제품 복잡도를 확인한 뒤 모델링 범위를 견적에 포함합니다.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16:9, 9:16, 1:1 등 필요한 매체를 정하면 중요한 요소가 크롭되지 않도록 구도를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06 / Related Services
제품 자료, 원하는 러닝타임과 매체, 참고 영상을 보내주시면 촬영 없이 가능한 범위와 AI·3D 제작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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